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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가 |
프란시스코 판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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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품 명 |
The Three Elements |
| 작품 사이즈 |
200 × 200 × 320 |
| 제작년도 |
2013 |
| 작품 재료 |
스틸 |
| 작품 설명 |
원은 과거 현재 미래의 순환을 상징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성장하는 과정과 하늘의 의미를 담고 있다. |
| 작가 |
제임스 홉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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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품 명 |
GaNaDa |
| 작품사이즈 |
320 × 320 × 185 |
| 제작년도 |
2012 |
| 작품재료 |
스테인리스 스틸 |
| 작품 설명 |
한글을 활용해 익숙한 문자를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보게 하는 작품이다. 문자를 입체적인 조형으로 표현하여 한글의 형태를 색다르게 경험하도록 한다. |
| 작가 |
브래든스네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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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품 명 |
re Entering the Exit |
| 작품사이즈 |
180 × 180 × 300 |
| 제작년도 |
2013 |
| 작품재료 |
스테인리스 스틸 |
| 작품 설명 |
신체적·영적·인지적·심리적·사회적·개인적 차원을 아우르는 모든 형태의 ‘여정’을 고찰한다. |
| 작가 |
오상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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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품 명 |
우미 |
| 작품사이즈 |
40 × 20 × 297 |
| 제작년도 |
2024 |
| 작품재료 |
스테인레스 스틸 |
| 작품 설명 |
우아함과 따뜻함이 가득한 언제나 빛나는 존재인 우리는 함께 웃으며 더 멋진 날을 기약한다. |
| 작가 |
오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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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품 명 |
frame |
| 작품사이즈 |
150 × 90 × 200 |
| 제작년도 |
2018 |
| 작품재료 |
스테인리스 스틸, 고흥석 |
| 작품 설명 |
인체를 선과 면으로 단순화하여 관람객의 자유로운 상상을 이끈다. 이 작품은 세상의 틀 안에서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신을 표현한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매일 다른 관계와 소통을 통해 꿈과 희망을 품고 하루를 시작하는 삶의 의미를 담았다. |
| 작가 |
김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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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품 명 |
남남북녀 |
| 작품사이즈 |
130 × 70 × 220 |
| 제작년도 |
2024 |
| 작품재료 |
레진 |
| 작품 설명 |
살을 에는 겨울, 깜깜한 벼랑길과 얼어붙은 강을 건너 목숨을 걸고 남쪽에 내려왔다. 아무도 믿을 수 없는 감시의 세상 속에서, 그녀는 포근한 곰 인형 같은 남자를 만난다. 두 사람은 통일동산에 올라 눈물의 데이트를 하며, 먼 북녘 고향으로 돌아갈 날을 오늘도 간절히 기도한다. |
| 작가 |
박재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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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품 명 |
Shall We Dance |
| 작품사이즈 |
200 × 94 × 200 |
| 제작년도 |
2017 |
| 작품재료 |
스테인리스 스틸 |
| 작품 설명 |
내 작업은 어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상황들을 보는 이로 하여금 거부감 없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화적인 표현 방법과 단순한 면들을 이용하여 표현한다. 이는 기존의 무겁고 어려운 조각에서 벗어나 관객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조각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다. |
| 작가 |
이명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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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품 명 |
monologue × 1440rpm |
| 작품사이즈 |
100 × 100 × 280 |
| 제작년도 |
2019 |
| 작품재료 |
스테인리스 스틸, LED Light |
| 작품 설명 |
자신을 대변하는 캐릭터를 통해 스스로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작업으로, 블랙코미디적 시선 속에서도 희망을 찾으려는 태도를 담는다. ‘1440rpm’은 하루 24시간의 분당 회전을 의미하며,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의 경험을 해학적으로 재구성했다. |
| 작가 |
전신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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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품 명 |
도시인간 |
| 작품사이즈 |
100 × 130 × 270 |
| 제작년도 |
2019 |
| 작품재료 |
스틸 |
| 작품 설명 |
현대인의 삶 속에서 획일적인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평범한 일상을 표현하였다. 복잡하고 버거운 삶 속에서 새로운 미래를 향해 자유로운 모습을 표현하며 꿈과 희망을 갖고 떠나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
| 작가 |
전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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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품 명 |
Empty kiss_Self |
| 작품사이즈 |
65 × 98 × 260 |
| 제작년도 |
2021 |
| 작품재료 |
스테인리스 파이프 |
| 작품 설명 |
촘촘하고 기계적인 형태의 선명함과 동시에 이면에 생기게되는 공간의 실체를 드러냄으로써 공감각(共感覺) 적인 연상을 이끌어내는 경험과 함께 다양한 메시지를 담아 채움과 비움의 관계를 보여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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